미소는 색깔을 사랑하는 밝고 활발한 소녀예요
미소는 빨강, 주황, 노랑, 초록, 파랑… 온갖 색깔로 가득한 공간에서 신나게 놀았어요!
그런데 갑자기 회색 구름이 몰려와서는 모든 색깔을 훔쳐서 달아났어요.
"이게 뭐야? 내 예쁜 색깔들이 어디 갔지?"
미소는 우울해졌어요. 미소는 용기를 내어 색깔을 훔쳐 간 색깔 도둑을 찾아 떠났어요!
색깔 도둑은 슬픔과 외로움 때문에 세상을 회색으로 만들고 싶었던 거예요.
미소는 도둑과 대화하며, 감정을 솔직히 표현할 때 색깔이 돌아온다는 걸 깨닫게 해줘요!
조금씩, 빨강(화남), 주황(부끄러움), 노랑(희망), 초록(속상함), 파랑(슬픔)가 다시 마을을 물들였어요.
색깔 도둑도 웃음을 되찾고, 미소와 친구가 되었어요!
"감정은 숨기는 게 아니라, 무지개처럼 반짝반짝 빛날 때 더 아름다워!"
대학에서 전자계산을 전공하고, 방과후 교실에서 아이들에게 컴퓨터와 코딩을 가르치며 어린이 교육에 힘써 왔습니다.
아이들과 함께 기술을 배우던 중, AI와 창작의 세계에 매료되면서 시를 쓰기 시작했고, 이후 아이들이 꿈꾸고 상상할 수 있는 동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.